
7월26일 월학냇강에서 열린 뗏목축제 참가자들이 뗏목을 타고 끌며 즐거워하고 있다.
‘뗏목의 추억’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를 들뜨게 만들었다. 조선시대 강원도의 아름드리 나무를 한양까지 운반하던 뗏목 물길인 강원 인제군 월학냇강에 관광용 테마선박으로 변신한 뗏목이 떴다. 관광객들은 전통 방식을 되살려 나무와 밧줄만으로 만들어진 뗏목을 타고 강물 건너기, 토종어류 맨손으로 잡기 등 특색 있는 축제 프로그램을 즐겼다.
뗏목에 탄 동심, 물 위에 뜬 추억
사진·김성남 기자 photo7@donga.com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입력2003-07-30 14:12:00

7월26일 월학냇강에서 열린 뗏목축제 참가자들이 뗏목을 타고 끌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종전 협상 추진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두 국가는 이란 신정체제를 붕괴시켜 중동 지역 질서를 재편하려는 동상동몽(同床同夢)을 위해 의기투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