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민수, 김승우, 김윤진, 김선아 등 호화캐스팅으로도 눈길을 끄는 ‘예스터데이’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들며 거대한 납치극의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중국과 북한의 무술이 섞인 신비로운 액션 연출과 미래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특수효과가 가장 큰 볼거리. 김승우는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특수 수사대팀장윤석역을, 살인범 골리앗은 최민수가 연기한다.
호화 캐스팅 SF액션 미스터리물
입력2004-12-20 13:56:00


최근 무서운 속도로 해군력을 키우는 중국은 언제쯤 미국을 따라잡을까.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게 군사 전문가들 중론이다. 해군은 기술집약적 군대인 데다, 무기 질과 양뿐 아니라 지휘관·승조원의 숙련도도 전투력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기 …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안영배 미국 캐롤라인대 철학과 교수(풍수학 박사)

김지현 테크라이터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