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멤버들이 자주 들렀다는 공차 용산아스테리움점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7층 상상공간뮤지엄에서 열리는 ‘워너원 512 포에버’을 찾은 팬이라면 전시 관람 후 빼놓지 않고 들르는 카페가 있다. 전시회장에서 걸어서 10분 내에 갈 수 있는 공차 용산아스테리움점이다. 평범한 주상복합건물 지하상가에 있는 프랜차이즈 카페지만 워너원 팬들에겐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곳이다. 용산에 숙소가 있던 워너원 멤버들이 자주 찾은 곳으로 입소문이 나며 ‘성지’가 된 지 오래다.

워너원 멤버 배진영을 위해 팬들이 카페 외부에 마련한 부스.

카페에 진열된 워너원 멤버 봉제 인형, 스탬프, 컵홀더.

카운터에서는 강다니엘, 윤지성, 옹성우, 김재환이 ‘픽’한 각종 음료들을 주문할 수 있다.

기자가 마신 ‘지성 공차 픽(타로 밀크티)’. 컵홀더는 이대휘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만들어 비치했다.
김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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