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고라 스웨터에 얼굴을 파묻듯 핑크빛 포근한 억새밭으로 살며시 들어간다. 어디서든 셔터만 누르면 나도 SNS 스타 ! 가을이 무르익은 10월 18일 경기 양주시 나리공원에서 ‘클라스’가 다른 다년생 잔디 핑크뮬리(Pink Muhly Grass)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분홍 솜사탕 같은 핑크뮬리


최근 무서운 속도로 해군력을 키우는 중국은 언제쯤 미국을 따라잡을까.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게 군사 전문가들 중론이다. 해군은 기술집약적 군대인 데다, 무기 질과 양뿐 아니라 지휘관·승조원의 숙련도도 전투력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기 …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김지현 테크라이터

미묘 대중음악평론가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