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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후 부동산 폭락은 예정된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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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후 부동산 폭락은 예정된 수순?



세계보건기구(WHO)가 결국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팬데믹)을 선언했습니다. 국내 확산세도 좀처럼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 구로의 한 콜센터 근무자 가운데 확진 환자가 대거 나오면서 대구 경북에 이어 수도권으로 확산세가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5부제 시행에도 불구하고 마스크를 사기 위한 행렬은 여전한데요, ‘구걸한다’고 착각하게 만드는 마스크 5부제의 실태를 살펴봤습니다.

경북 영덕 생활지원센터에는 장비 부족에도 불구하고 1인 3역을 해내며 코로나19 확진환자를 돌보는 자원봉사 간호사들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많은 확진환자로 고통받고 있는 대구에 고속버스를 타고 내려가는 분들의 안타까운 사연도 들어봤습니다.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집콕’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운동 부족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몸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도 체력을 유지할 수 있는 저강도 홈트레이닝 방법도 소개합니다.



빅데이터로 부동산 시장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총선’ 후에는 부동산 폭락이 예정된 수순처럼 따라왔다고 합니다. 4월15일 21대 총선 이후 부동산 시장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이 모든 기사를 주간동아 1230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총선’ 후 부동산 폭락은 예정된 수순?




주간동아 2020.03.13 123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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