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만 년 전부터 한반도에 살아온 호랑이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쑥 한 줌과 마늘 20개로 100일을 견디지 못했고, 곶감을 무서워하기도 했고,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겠다며 할머니를 어르기도 했다. 1988년에는 올림픽 마스코트에 선정됐다. 예부터 흰색을 좋아하고 상서롭게 여긴 우리 민족. 새해엔 모두 설산(雪山) 백호처럼 포효해보자.
雪山 白虎처럼 포효하라!
사진 제공·용인에버랜드 글·배수강 기자 bsk@donga.com
입력2010-01-05 16:36:00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너무 일찍 팔지 마라. 현재 메모리 부족 현상은 정보기술(IT) 공급망 전체를 압박할 정도로 심화되고 있으며, 2028년까진 뚜렷한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 목표주가를 삼성전자 24만 원, SK하이닉스…
윤채원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최성락 경영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