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동아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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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땀과 눈물 금메달을 부탁해!

  • 구가인 기자 comedy9@donga.com

    입력2008-07-14 1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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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징올림픽이 보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D-’ 다음의 숫자가 작아질수록

    태릉선수촌 선수들의 긴장감은 커집니다.

    극도의 긴장감 때문에 누군가는 악몽으로 잠을 설치고

    또 누군가는 불면증에 시달린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금메달을 부탁해”라고 외치고 싶은 건

    어쩔 수 없습니다. 하지만 쉽게 던진 그 말이

    그들 어깨에 짐가방 하나를 더할까봐 조금 바꿔

    응원해봅니다.

    “베이징에선 활짝 웃길!”



    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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