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뒷줄 왼쪽이 나고 그 옆이 정문이다. 정문은 영화사 기획부장이라는 소문을 들었다. 앞줄 왼쪽의 정란은 동화작가이고, 그 옆의 경진과 수진은 이민을 떠났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지금은 다들 연락이 끊겨 어떻게 살고 있는지 모르지만 MT의 즐거웠던 추억은 모두 간직하고 있을 것이다. 이젠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날까? 정녕 추억은 추억으로만 남는 것일까?
■ 이삼근/ 서울시 종로구 숭인2동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날까
입력2005-12-14 11:26:00


호르무즈 해협은 페르시아만(혹은 걸프만)과 오만만 사이의 호리병같이 생긴 길목이다. 북쪽에 이란, 남쪽에는 아라비아 반도의 오만과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이 있다. 호르무즈 해협 길이는 161㎞, 평균 너비는 약 50㎞이고 가장 좁…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대한검역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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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훈 기자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