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뒷줄 왼쪽이 나고 그 옆이 정문이다. 정문은 영화사 기획부장이라는 소문을 들었다. 앞줄 왼쪽의 정란은 동화작가이고, 그 옆의 경진과 수진은 이민을 떠났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지금은 다들 연락이 끊겨 어떻게 살고 있는지 모르지만 MT의 즐거웠던 추억은 모두 간직하고 있을 것이다. 이젠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날까? 정녕 추억은 추억으로만 남는 것일까?
■ 이삼근/ 서울시 종로구 숭인2동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날까
입력2005-12-14 11:26:00


25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선 외국인이 코스피를 8000 위로 끌어올렸다. 주 초반 7400대까지 떨어졌던 코스피는 6월 11, 12일 상승세를 이어가며 8123.62로 한주 장을 마쳤다.
김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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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경 기자

김우정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