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뒷줄 왼쪽이 나고 그 옆이 정문이다. 정문은 영화사 기획부장이라는 소문을 들었다. 앞줄 왼쪽의 정란은 동화작가이고, 그 옆의 경진과 수진은 이민을 떠났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지금은 다들 연락이 끊겨 어떻게 살고 있는지 모르지만 MT의 즐거웠던 추억은 모두 간직하고 있을 것이다. 이젠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날까? 정녕 추억은 추억으로만 남는 것일까?
■ 이삼근/ 서울시 종로구 숭인2동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날까
입력2005-12-14 11:26:00


삼성전자가 장중 18만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초로 ‘18만전자’에 등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월 13일 오전 11시 13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62%(2900원) 오른 18만1500원을 기록했다. 이날 SK하이닉스도…
문영훈 기자

김우정 기자

김지민 디지털랩 매니저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