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AI)이 음식 사진을 분석한 뒤 색감과 익힘 정도 등을 음성으로 알려주는 기술이 개발됐다. 우아한형제들 제공
이번 기술은 우아한형제들과 AI 스타트업 ‘커넥트브릭’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양사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서울 관악구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시각장애인 30명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했고, 참가자 대상 유용성 평가에서 5점 만점에 4.5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우아한형제들은 향후 이 기능을 실제 배민 앱에 적용할지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윤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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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간동아 윤채원 기자입니다. 눈 크게 뜨고 발로 뛰면서 취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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