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동아 1482

..

한미약품 ‘전문 경영인 체제’ 구축 본격화

  • reporterImage

    이한경 기자

    hklee9@donga.com

    입력2025-03-28 09:05:12

  • 글자크기 설정 닫기
    한미약품 로고. [한미약품 제공]

    한미약품 로고. [한미약품 제공]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이 3월 26일 지주사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하면서 한미약품의 전문 경영인 체제 구축이 본격화됐다. 송 회장은 이날 한미사이언스 정기 주주총회에 보낸 인사 글을 통해 사임 의사를 전하며 “선진적인 전문 경영인 체제를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 회장 뒤를 이을 신임 대표는 유한양행 출신인 김재교 한미사이언스 경영총괄 부회장이 맡게 됐다. 메리츠증권에서 바이오벤처를 발굴·육성하는 IND본부를 이끈 경력이 있는 김 신임 대표는 한미약품 이사회에도 이름을 올렸다. 

    *유튜브와 포털에서 각각 ‘매거진동아’와 ‘투벤저스’를 검색해 팔로잉하시면 기사 외에도 동영상 등 다채로운 투자 정보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한경 기자

    이한경 기자

    안녕하세요. 주간동아 이한경 기자입니다. 관심 분야인 거시경제, 부동산, 재테크 등에 관한 취재하고 있습니다.

    ‘미공개 정보 주식거래 의혹’ LG家 장녀 부부 1심서 무죄

    스페이스X, xAI 태우고 ‘AI 우주 제국’ 시동

    댓글 0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