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 런던올림픽이 이제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올림픽에서는 어떤 종목보다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레슬링 선수들이
마지막 비지땀을 쏟아내고 있다. 이번엔 몇 개의 메달을 딸 수 있을까. 또 얼마나 감동적인 투혼으로
우리 국민의 가슴을 울릴까. 패기로는 이미 세계 최강인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
“한 번만 더…” 금빛 땀방울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한상진 기자 greenfish@donga.com
입력2012-06-25 09:00:00


3월 6일 새벽 5시 경기 평택시 고덕면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반도체 4공장(P4) 외벽과 5공장(P5) 부지에 타워 크레인 수십 대가 우뚝 서 있다. 주차 빌딩 등 주변 삼성전자 건물과 크레인에서 나오는 조명으로 껌껌한 하늘에 빛…
평택=임경진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이한경 기자

이종림 과학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