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9일 오후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 이케지레템바 초등학교에서 열린 홍명보 장학재단의 축구장 기증 행사에서 태극기와 남아공 국기를 얼굴에 그린 현지 어린이들이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타들어가고 선수들의 심장은 터질 듯 뛴다.
남아공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32개 팀이 오직 ‘승리의 함성’을 외칠 때
난생처음 축구장을 갖게 된 아이들은
‘감격의 탄성’을 지른다.
축구는 축제다.
“두 나라 선전할 겁니다”
사진·연합뉴스 글·손영일 기자 scud2007@donga.com
입력2010-06-14 11:25:00

6월 9일 오후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 이케지레템바 초등학교에서 열린 홍명보 장학재단의 축구장 기증 행사에서 태극기와 남아공 국기를 얼굴에 그린 현지 어린이들이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노조의 총파업을 금지해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상당부분 받아들였다. 5월 21일로 예정된 총파업을 사흘 앞두고 나온 결정이다. 노조 측은 총파업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노조의 총파업에 일정부분 제동이 걸릴…
문영훈 기자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윤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