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9일 오후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 이케지레템바 초등학교에서 열린 홍명보 장학재단의 축구장 기증 행사에서 태극기와 남아공 국기를 얼굴에 그린 현지 어린이들이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타들어가고 선수들의 심장은 터질 듯 뛴다.
남아공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32개 팀이 오직 ‘승리의 함성’을 외칠 때
난생처음 축구장을 갖게 된 아이들은
‘감격의 탄성’을 지른다.
축구는 축제다.
“두 나라 선전할 겁니다”
사진·연합뉴스 글·손영일 기자 scud2007@donga.com
입력2010-06-14 11:25:00

6월 9일 오후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 이케지레템바 초등학교에서 열린 홍명보 장학재단의 축구장 기증 행사에서 태극기와 남아공 국기를 얼굴에 그린 현지 어린이들이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이란 원유 매장량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다. 3월 기준 2080억 배럴로 세계 매장 원유의 12%, 중동 매장 원유의 24%를 보유하고 있다. 이란보다 원유 매장량이 많은 나라는 전 세계에 베네수엘라(3030억 배럴)와 사우디아라…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유미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