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9일 오후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 이케지레템바 초등학교에서 열린 홍명보 장학재단의 축구장 기증 행사에서 태극기와 남아공 국기를 얼굴에 그린 현지 어린이들이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타들어가고 선수들의 심장은 터질 듯 뛴다.
남아공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32개 팀이 오직 ‘승리의 함성’을 외칠 때
난생처음 축구장을 갖게 된 아이들은
‘감격의 탄성’을 지른다.
축구는 축제다.
“두 나라 선전할 겁니다”
사진·연합뉴스 글·손영일 기자 scud2007@donga.com
입력2010-06-14 11:25:00

6월 9일 오후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 이케지레템바 초등학교에서 열린 홍명보 장학재단의 축구장 기증 행사에서 태극기와 남아공 국기를 얼굴에 그린 현지 어린이들이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설 연휴를 마치고 장을 시작한 이번 주 코스피는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5800선을 돌파했다. 2월 20일에는 간밤 미국 3대 지수가 인공지능(AI) 투자심리 위축과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으로 하락했음에도 강세를 이어갔다…
이한경 기자

김지현 테크라이터

이종림 과학전문기자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