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YMCA에서는 영화에 대한 올바른 수용능력과 이해력을 키움으로써 영화의 사회 교육적 기능을 살리고, 왜곡한 상업주의를 지양하는 관객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시민영화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5월8일~6월8일까지로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저녁 7~9시까지이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비는 4만원. 문의 02-737-0061∼2.
왜곡된 상업성 제거 올바른 영화 보기
입력2005-01-25 15:32: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월 31일(이하 현지 시간) “우리는 2~3주 내에 이란에서 떠날 것”이라고 밝히고, 이튿날인 4월 1일 대국민 연설 일정을 잡자 많은 이가 ‘이란 전쟁 종전’을 예상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윤채원

조진혁 자유기고가

글·요리 남희철 푸드스타일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