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YMCA에서는 영화에 대한 올바른 수용능력과 이해력을 키움으로써 영화의 사회 교육적 기능을 살리고, 왜곡한 상업주의를 지양하는 관객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시민영화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5월8일~6월8일까지로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저녁 7~9시까지이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비는 4만원. 문의 02-737-0061∼2.
왜곡된 상업성 제거 올바른 영화 보기
입력2005-01-25 15:32:00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를 둘러싼 의혹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말 전 보좌진 제보로 시작된 고발은 김 전 원내대표의 가족 관련 의혹으로 번진 데 이어, 강선우 의원과 전직 동작구의원 등이 연루된 공천헌…
문영훈 기자

김우정 기자
![[영상] 안국역에 ‘서울판 성심당’이 있다고?](https://dimg.donga.com/a/380/253/95/1/ugc/CDB/WEEKLY/Article/69/60/8c/48/69608c480274a0a0a0a.jpg)
이진수 기자

이채현 자유기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