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을 일주일 앞둔 9월 26일 서울 강동구 둔촌동 일자산자연공원에 위치한 강동구도시농업공원에서 지역 초등학생들이 가을걷이에 한창이다. 난생처음 사용해보는 전통 농기구가 낯설 법도 하지만 지게를 메고 볏단을 나르는 아이들의 모습이 대견하다. 알알이 들어차 있는 황금빛 볏단이 한가위의 풍요로움을 말해준다.

지게에 인 가을희망


미국과 적대적 관계인 권위주의 국가 지도자들에겐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미국 공군력에 극도의 공포심을 갖고 있으며 유사시 공습에서 살아남고자 땅속 깊숙한 곳에 튼튼한 벙커와 탈출 통로를 마련해두고 있다는 점이다.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한경 기자

문영훈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