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을 일주일 앞둔 9월 26일 서울 강동구 둔촌동 일자산자연공원에 위치한 강동구도시농업공원에서 지역 초등학생들이 가을걷이에 한창이다. 난생처음 사용해보는 전통 농기구가 낯설 법도 하지만 지게를 메고 볏단을 나르는 아이들의 모습이 대견하다. 알알이 들어차 있는 황금빛 볏단이 한가위의 풍요로움을 말해준다.

지게에 인 가을희망


로펌 변호사의 이메일에 무단으로 접근해 얻은 미공개 정보로 주식을 매매해 20억여 원의 부당이득을 얻은 법무법인 광장의 전직 전산실 직원 2명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임경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대한검역학회 회장)

이한경 기자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