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 부근리 지석묘는 이런 특징을 두루 갖췄으며 그 자태의 수려함이 단연 돋보인다. 길이 710cm, 높이 260cm, 너비 550cm인 큰 돌로 만들었으며 제단으로 사용했으리라 추측되는 이 고대 건축물은 보는 이로 하여금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한다. 우리 첫 국가인 고조선의 지표유물로 알려진 고인돌 가운데 하나인 강화 부근리 지석묘는 넓은 들판에 홀로 남아 고조선의 실체를 증명해주고 있다.
선사시대를 품은 고인돌
전성영 사진작가 alisoo21@naver.com
입력2015-07-13 14:20:00


지난주 7848.71로 마감한 코스피는 5월 26일 개장과 동시에 8000선을 뛰어넘으며 5월 29일 8476.15로 마감했다. 5월 28일 장중 8000선이 잠시 무너지기도 했지만 이날을 제외하고는 모두 상승 마감해 지난주 대비 …
문영훈 기자

임경진 기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