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2일 경기 안성시 죽산면 신대리 구메마을에서 어린이들이 복조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조리는 우리 겨레의 주식 쌀을 이는 기구.
설날 아침 복조리로 큰 행운과 오붓한 행복을 인다.
손주 녀석이 복조리를 들고 쌀알처럼 웃는다.
새해에도 복 담아 가세요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입력2012-01-13 17:54:00

1월 12일 경기 안성시 죽산면 신대리 구메마을에서 어린이들이 복조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12·3 계엄 이후 대통령경호처를 동원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 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심보다 형량이 2년 더 늘어났다.
이한경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한여진 주간동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