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동아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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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복 담아 가세요

  •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입력2012-01-13 17: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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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에도 복 담아 가세요

    1월 12일 경기 안성시 죽산면 신대리 구메마을에서 어린이들이 복조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할머니가 가늘게 쪼갠 댓개비를 삼태기 모양으로 엮는다.

    조리는 우리 겨레의 주식 쌀을 이는 기구.

    설날 아침 복조리로 큰 행운과 오붓한 행복을 인다.

    손주 녀석이 복조리를 들고 쌀알처럼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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