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 성화는 23일 중국 베이징을 향해, 티베트 성화는 25일 티베트 라싸를 향해. 방향이 다르듯 희망도 달랐다.
올림픽 성화는 ‘보다 빠르고, 보다 높고, 보다 강한’ 것을 위해, 티베트 성화는 사람이 주인 되는 ‘민주화’를 위해.
올림픽이 먼저일까, 민주화가 먼저일까?
희망 다른 두 개의 성화 타오르다
입력2008-04-02 09:46:00


‘18만 전자’ 고지 등정에 성공한 삼성전자가 코스피 5500을 지켜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월 13일 삼성전자는 오후 1시 38분 기준 18만4400원까지 치솟으며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18만1200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김지민 디지털랩 매니저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