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만 년 전부터 한반도에 살아온 호랑이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쑥 한 줌과 마늘 20개로 100일을 견디지 못했고, 곶감을 무서워하기도 했고,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겠다며 할머니를 어르기도 했다. 1988년에는 올림픽 마스코트에 선정됐다. 예부터 흰색을 좋아하고 상서롭게 여긴 우리 민족. 새해엔 모두 설산(雪山) 백호처럼 포효해보자.
雪山 白虎처럼 포효하라!
사진 제공·용인에버랜드 글·배수강 기자 bsk@donga.com
입력2010-01-05 16:36:00


“메모리는 현재 지능과 동일시된다. 고대역폭메모리(HBM)와 D램, 낸드플래시의 타이트한 공급 상황은 2026년 이후까지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마니시 바티아 마이크론테크놀로지 글로벌운영담당 부사장)
문영훈 기자

이한경 기자

조진혁 자유기고가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