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때보다 어깨가 움츠러들고 가슴이 답답해지는 요즘, 어둡고 우울한 얘기들에 시달리느라 정작 당신의 몸이 내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건 아닌지. 이런 때일수록 멀쩡한 몸을 망가뜨리고 경미한 질환을 큰 병으로 키우기 쉽다. 고가의 보양식은 못 챙겨먹을망정 끼니는 거르지 말고, 한 모금 한 젓가락을 먹더라도 내 몸에 유익한 채소를 먹자.
PART 01 | 불황을 이기는 힘, 아침 채소
입력2009-04-10 13:36:00


롤러코스터 장세가 이어진 코스피에서 두산에너빌리티가 웃었다. 이번 주 코스피는 장이 열린 3월 9일 하루동안 매도·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매수 호가 효력 일시 정지)가 번갈아 발동될 만큼 크게 출렁였다. 혼조세 속에서 외국인…
임경진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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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