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뉴스1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후 2시 33분 코스피 지수가 전일 종가(9114.55)에서 8378.25로 736.30포인트(8.07%) 하락해 1단계 서킷 브레이커를 발동한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4번째, 역대 10번째 발동이다.
이날 주식 시장에선 SK하이닉스(-11.55%)와 현대차(-11.19%), LG전자(-10.11%), 삼성전기(-9.87%), 삼성전자(-8.77%) 등 주요 종목이 큰 낙폭을 기록했다.

김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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