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노사 관계자들이 6월 18일 현대차 울산공장룸에서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상 교섭 상견례’를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문영훈 기자
yhmoon93@donga.com
안녕하세요. 문영훈 기자입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교제폭력 피해자는 죽음 예감하며 피가 마르는데, 경찰은 그 긴박함 몰라”
“삼양식품 주가, 견고한 실적 대비 저평가… 목표주가 200만 원 유지”
현대차노조 7년 만에 파업… “정년 연장 대안 제시 필요”

현대자동차 노사 관계자들이 6월 18일 현대차 울산공장룸에서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상 교섭 상견례’를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yhmoon93@donga.com
안녕하세요. 문영훈 기자입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교제폭력 피해자는 죽음 예감하며 피가 마르는데, 경찰은 그 긴박함 몰라”
“삼양식품 주가, 견고한 실적 대비 저평가… 목표주가 200만 원 유지”

미국과 이란은 종전에 합의할까. 나아가 두 나라 종전은 중동 지역에 드리운 전운을 걷어낼 수 있을까. 케네스 로고프 하버드대 경제학과 교수는 4월 15일(이하 현지 시간)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시장에서 이란 전쟁이 해결됐다고…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윤채원 기자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