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노사 관계자들이 6월 18일 현대차 울산공장룸에서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상 교섭 상견례’를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문영훈 기자
yhmoon93@donga.com
안녕하세요. 문영훈 기자입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기업 가치 6만1000배 키우고 떠났다
보좌진 갑질로 시작된 ‘김병기 의혹’, 공천헌금으로 일파만파
현대차노조 7년 만에 파업… “정년 연장 대안 제시 필요”

현대자동차 노사 관계자들이 6월 18일 현대차 울산공장룸에서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상 교섭 상견례’를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yhmoon93@donga.com
안녕하세요. 문영훈 기자입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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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국 증시는 ‘상고하저’ 두 가지 얼굴이 나타날 수 있다. 경기는 확장 구간에 놓여 있고 기업 실적도 2024년, 2025년에 이어 또다시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증가율이 예상되지만 신행정부의 집권 2년 차 징크스, 장단기 금…
이한경 기자

임경진 기자

안영배 미국 캐롤라인대 철학과 교수(풍수학 박사)

미묘 대중음악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