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노사 관계자들이 6월 18일 현대차 울산공장룸에서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상 교섭 상견례’를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문영훈 기자
yhmoon93@donga.com
안녕하세요. 문영훈 기자입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명인이 만든 깊은 장맛, 확실히 다르네요”… ‘2026 K-푸드 발효문화대전’ 오픈런 개막
LG화학, 2030년까지 반도체·전장 매출 2배 키운다
현대차노조 7년 만에 파업… “정년 연장 대안 제시 필요”

현대자동차 노사 관계자들이 6월 18일 현대차 울산공장룸에서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상 교섭 상견례’를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yhmoon93@donga.com
안녕하세요. 문영훈 기자입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명인이 만든 깊은 장맛, 확실히 다르네요”… ‘2026 K-푸드 발효문화대전’ 오픈런 개막
LG화학, 2030년까지 반도체·전장 매출 2배 키운다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 실적을 확인한 여의도 증권가 분위기는 ‘정말 놀랍다’ ‘진짜 대단하다’는 것이다. 예전부터 삼성전자는 반도체 시황이 좋을 때 항상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기에 영업이익 50조 원 정도는 예상했지만 이 정도일…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