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non EOS-1DX, ISO 3200, F4, T-1/60Sec, 렌즈70-200mm
밤의 캔버스 홍례문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입력2015-05-11 09:12:00


“이번 체코전에서 가장 큰 임팩트를 남긴 선수는 경기 분위기를 바꾸고 90분 내내 특출난 플레이를 선보인 이강인이라고 본다. 그동안 국가대표팀에서 이강인은 항상 경기 분위기를 바꾸는 엄청난 퍼포먼스와 영향력을 보여줬다. 이번에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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