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물놀이하러 왔습니다.
“날도 덥고 귀찮은데….”
웬걸, 엄마 아빠가 더 신났습니다.
아빠가 친 물장구에 맞아 울음보가 터졌는데도
‘허허허’ 계속 물을 먹입니다.
말썽쟁이 짝꿍같은 엄마 아빠가
야속하면서도 친근합니다.
우라질 더위 한 방에 보냈어요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이설 기자 snow@donga.com
입력2010-07-12 10:05:00


25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선 외국인이 코스피를 8000 위로 끌어올렸다. 주 초반 7400대까지 떨어졌던 코스피는 6월 11, 12일 상승세를 이어가며 8123.62로 한주 장을 마쳤다.
김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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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경 기자

김우정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