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명의 나이지리아전에서 선제골을 내줬지만
이정수 선수의 ‘동방예의지국 슛’으로 동점,
이어진 박주영 선수의 환상적 프리킥 골로
우리는 월드컵 출전 사상 첫 원정 16강에 올랐다.
상대가 누구든 기죽지 말자. 우리는 大한민국이니까.
“기죽지 마, 우린 大한민국이야”
사진·출판사진팀 글·박훈상 기자 tigermask@donga.com
입력2010-06-28 10: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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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