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재대와 한밭대 새내기들이 영하의 날씨 속에서 등산을 앞두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농민 교육 기관인 강원 원주시 가나안 농군학교가 젊은 대학생들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땅을 일구며 미래를 여는 청년의 기상’을 배우기 위해 호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뒤로한 채
이곳을 찾은 대전지역 대학 공학부 새내기들.
눈 덮인 산을 오르고, 땅 위에서 뒹굴며 ‘개척정신’을 배우는 학생들의 얼굴 가득 자신감이 묻어나는 듯하다.
가나안 농군학교로 간 새내기들
사진·조영철 기자 choyc@donga.com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입력2005-03-03 10:19:00

배재대와 한밭대 새내기들이 영하의 날씨 속에서 등산을 앞두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미국 반도체 업종 강세로 6월 19일 사상 처음 9300 선을 돌파했던 코스피는 오후 들어 하락 전환하며 변동성을 보이다 9000 선에 안착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9일(현지 시간)로 예정된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
이한경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임경진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