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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들

GE처럼 커뮤니케이션하라 外

GE처럼 커뮤니케이션하라 外

GE처럼 커뮤니케이션하라 外
GE처럼 커뮤니케이션하라

비즈니스는 누군가를 만나 대화하거나 설득하는 일이 주다. 그래서 비즈니스에 성공하려면 상대방을 설득해야 한다. 그리고 상대방을 설득하려면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필요하다. GE의 전 회장인 잭 웰치의 비즈니스 사례를 통해 ‘질문의 기술’과 ‘설문의 기술’을 소개했다. 심재우 지음/ 일빛 펴냄/ 296쪽/ 1만2000원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 과학

과학은 누구나 배워야 할 학문이지만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다. 저자는 중ㆍ고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과학의 눈높이를 대폭 낮췄다. 과학에 대한 전통적 접근법이 지닌 한계와 대중적 접근의 어려움을 동시에 극복하려는 의지가 엿보인다. 존 그리빈 지음/ 강윤재ㆍ김옥진 옮김/ 들녘 펴냄/ 760쪽/ 3만5000원

존경받는 부자들



‘노블리스 오블리제(사회 고위층 인사에게 요구되는 도덕적 의무)’를 실천함으로써 오늘의 미국을 만든 부자들의 이야기. 워싱턴 특파원인 저자는 미국이 수많은 사회 갈등과 인종 대립, 짧은 역사에도 최강국이 된 저력은 일반인들의 기부 의식과 부유층들의 자선 정신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미숙 지음/ 김영사 펴냄/ 288쪽/ 1만3900원

인간은 왜 악에 굴복하는가

‘악’의 실체는 있을까? 정신분석 전문가인 저자는 일반인, 재소자, 정신병 환자 68명을 직접 만나 현대사회에서 사람들이 악을 무엇으로 여기는지를 실증해냈다. 일반인들은 패배·실연·죽음에서 악을 떠올렸고, 흉악범들은 살인·강간·시체유기 같은 범죄를 악과 동일시했다. 찰스 프레드 앨퍼드 지음/ 이만우 옮김/ 황금가지 펴냄/ 368쪽/ 1만5000원

노동의 새벽

출간 20주년을 기념해 재출간됐다. 1984년 한 얼굴 없는 노동자 시인의 시집 한 권이 세상을 뒤흔들었다. 이 시들은 민중의 노래가 됐고, 한편 문단을 경악시켰다.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 시와 노래는 당시를 살았던 사람들의 가슴속에 깊이 남아 있다. 박노해 지음/ 느린걸음 펴냄/ 176쪽/ 7800원

지금 당장 버려라

사람은 누구나 습관을 갖고 있다.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기 자신을 망치는 행동습관 40가지와 습관을 갖게 되는 근본적인 원인을 설명하고 있다. 또 그에 대한 해결책도 제시했다. 마크 고울스톤ㆍ필립 골드버그 지음/ 서영조 옮김/ 아인앤컴퍼니 펴냄/ 260쪽/ 1만500원

만남, 사랑 그리고 헤어짐

한국은 하루 400여 쌍의 부부가 갈라서는 이혼공화국이다. 결혼한 지 38년이 되었고 8년 동안 서울가정법원 조정위원을 지낸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결혼생활과 이혼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김영희 지음/ 행복한 책가게 펴냄/ 220쪽/ 9500원

모구실

산간벽촌 모구실을 배경으로 한, 실험극과도 같은 14편의 연작 소설. 대화가 소설의 중심이 되는 표현주의극 같은 형식, 동서양 신화와 고전을 무작위로 유입하는 배치 등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정인 지음/ 현대문학 펴냄/ 420쪽/ 9000원

사람의 행동을 결정짓는 심리코드

커뮤니케이션과 마케팅 컨설턴트인 저자는 ‘과학적으로 인간 본성을 파악할 수 있는 방법’에 주목했다. 학문적으로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인간의 욕구와 특성을 정리했다. 그리고 인간의 보편적 심리를 비즈니스에 응용할 수 있는 방법도 제시했다. 베아트 샬러/ 배진아 옮김/ 흐름출판 펴냄/ 312쪽/ 1만3000원

어찌 이방이 사또를 치리오

오랫동안 비판적 사고를 연구해온 저자가 청소년들을 위해 쓴 논리 책.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례들을 통해 비판적ㆍ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비판적 사고가 개인의 가치관과 세계관을 구성하는 데 절대적인 구실을 한다고 강조했다. 김광수 지음/ 사계절출판사 펴냄/ 192쪽/ 8800원



주간동아 2004.12.02 462호 (p8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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