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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흑서’ 저자 서민 교수 인터뷰 22만, 마오 전술 6만 클릭 [주간 Hit 뉴스]

  • 김지영 기자 kjy@donga.com

‘조국흑서’ 저자 서민 교수 인터뷰 22만, 마오 전술 6만 클릭 [주간 Hit 뉴스]

  • 8월 다섯 째 주말부터 9월 첫째 주 초반까지 ‘주간동아’ 독자는 ‘조국흑서’와 안보, 부동산 이슈에 큰 관심을 보였다.

서민 “조국은 ‘문빠’ 팬덤 조종하는 말라리아…박멸 대상” 등 2건
22만9866회 

[박해윤 기자]

[박해윤 기자]

8월 29일 출고된 이 기사는 12만7446회 조회수를 기록했다. 네이버와 다음, 주간동아 홈페이지, 동아닷컴 등 다양한 채널에서 디지털 독자의 관심을 끌었다. ‘반(反)조국백서’(일명 조국흑서)로 불리는 책의 공동저자인 서민 단국대 의대 기생충학교실 교수를 인터뷰한 내용이다. 네이버에서 기사를 접한
4만4632명 중 2299명이 ‘좋아요’를, 667명이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를 눌러 공감을 표했다. 서 교수 인터뷰 2탄인 “문빠 ‘약자 코스프레’와 재판 불복, 노사모였던 나도 용인 못 해”도 10만 회 이상 조회수를 올렸다. 이 기사 역시 다양한 뉴스 채널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574명이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를 누르고, 441명은 댓글을 남겼다.

시진핑, 협력하다 때리는 ‘마오’ 외교 전술로 회귀
6만6993회

[네이버 영화]

[네이버 영화]

8월 30일 온라인에 출고된 이 기사는 민족 화합을 강조하는 중국의 ‘전랑(늑대 전사) 외교’가 국제적으로 반감을 사자 시진핑 국가주석이 마오쩌둥의 ‘담담타타(淡淡打打)’ 전술로 방향을 선회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불리할 때는 대화 카드로 위기를 넘기고 유리하면 상대방을 공격하는 전술이다. 이 기사에는 ‘변하지 않는 공산당의 기만전’ ‘중국에 대한 투자를 멈춰야 한다’ 등 정부의 친중 외교를 꼬집는 댓글이 많이 달렸다.

한국형 경항모에 탑재될 F-35B, 무장 능력 한계 노출
6만3590회

[뉴시스]

[뉴시스]

8월 29일 보도된 이 기사는 국방부의 차세대 전투기 사업을 다루면서 현재 도입하려는 경항공모함과 F-35B 전투기는 가격이 비싸고 유지비가 많이 들어 영국이 구매 계획을 철회했을 정도라고 지적했다. 기사에 달린 59개 댓글에는 ‘혈세 낭비 그만하라’ ‘전투기 사업 재고하라’ 등 비판적인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다.

지금 전세난은 초입 단계, 공급 급감하는 내년엔 대란 위험
4만9614회

[뉴시스]

[뉴시스]

8월 30일 출고된 이 기사는 그동안 시행된 부동산종합대책의 영향으로 서울 집값이 11주째 상승하고 전세시장 불안이 가시지 않는 현실을 조명했다. 기사에는 ‘정부의 무분별한 부동산대책이 집값 상승에 결정적 원인을 제공했다’ 등 정부 정책을 꼬집는 60개의 댓글이 달렸다.





주간동아 1255호 (p63~63)

김지영 기자 kj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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