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도 이 늙은이가 찾아왔습니다.
밤늦게까지 고생하는 우리 아범,
늙은이 밥해주느라 밤낮으로 수고하는 우리 어멈,
제자리 찾지 못해 우는 우리 강아지…
모두 아무 탈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두 손 모아 비나이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이 늙은이 두 손 모읍니다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이혜민 기자 behappy@donga.com
입력2010-05-17 09:08:00


이번 주 코스피는 극도의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했다. 한 주에만 두 번의 서킷브레이커(거래 일시 중단)가 발동되며 시장의 피로도가 커지고 있다.
문영훈 기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