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위를 둘러보면 하나같이 우리를 한숨짓게 하는 것들뿐이다. 그래도 내일이 오늘보다 나을 거라는, 내일은 좋은 일만 가득할 거라는 희망의 날개만은 접을 수 없다.
“날개야, 다시 돋아라. 날자, 날자, 날자. 다시 한 번만 더 날자꾸나. 한 번만 더 날아보자꾸나….”
▶회사 로고에 새로운 해에 거는 희망을 더한 대형 현수막. 현대해상 서울 광화문 사옥.
글·손영일 기자 scud2007@donga.com /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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