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재대와 한밭대 새내기들이 영하의 날씨 속에서 등산을 앞두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농민 교육 기관인 강원 원주시 가나안 농군학교가 젊은 대학생들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땅을 일구며 미래를 여는 청년의 기상’을 배우기 위해 호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뒤로한 채
이곳을 찾은 대전지역 대학 공학부 새내기들.
눈 덮인 산을 오르고, 땅 위에서 뒹굴며 ‘개척정신’을 배우는 학생들의 얼굴 가득 자신감이 묻어나는 듯하다.
가나안 농군학교로 간 새내기들
사진·조영철 기자 choyc@donga.com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입력2005-03-03 10:19:00

배재대와 한밭대 새내기들이 영하의 날씨 속에서 등산을 앞두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번 주 코스피는 극도의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했다. 한 주에만 두 번의 서킷브레이커(거래 일시 중단)가 발동되며 시장의 피로도가 커지고 있다.
문영훈 기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