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개막일에는 각종 이벤트가 마련되어 음악과 미술의 생생한 향기를 느껴볼 수 있다. 이소영은 홍익대 동양화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이번이 네번째 개인전이다. 서울 동숭동 문예진흥원 미술회관, 12월8일에서 13일까지(문의 02-760-4608).
한국미의 색채 담긴 ‘그림으로 그린 영화’
‘음의 빛깔’(Color of Note)
입력2005-06-07 13:39:00


이번 주 코스피는 극도의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했다. 한 주에만 두 번의 서킷브레이커(거래 일시 중단)가 발동되며 시장의 피로도가 커지고 있다.
문영훈 기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