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개막일에는 각종 이벤트가 마련되어 음악과 미술의 생생한 향기를 느껴볼 수 있다. 이소영은 홍익대 동양화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이번이 네번째 개인전이다. 서울 동숭동 문예진흥원 미술회관, 12월8일에서 13일까지(문의 02-760-4608).
한국미의 색채 담긴 ‘그림으로 그린 영화’
‘음의 빛깔’(Color of Note)
입력2005-06-07 13:39:00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종전 협상 추진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두 국가는 이란 신정체제를 붕괴시켜 중동 지역 질서를 재편하려는 동상동몽(同床同夢)을 위해 의기투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