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3일 열린 검찰 시무식
자, 이제 검찰은 다시 출발점에 섰다. 유난히 망년회가 잦았던 검찰도 이제 잊을 것은 잊고 새로운 모색을 할 시점이다. 그러나 잊고 싶어도 영원히 잊어서는 안되는 한 가지, 그것은 바로 ‘권력의 시녀’ 라는 오명에서 벗어나 검찰의 본분, 검찰의 정체성에 충실해지는 것이 아닐까.
‘국민의 검찰’로 거듭나라
입력2006-06-09 10:54:00

1월3일 열린 검찰 시무식

“석포제련소는 6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주변 환경을 오염시켰다. 물론 지금 제련소 주변 대기나 강물을 측정해보면 이렇다 할 문제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과거 수십 년 동안 축적된 오염에 따른 피해가 제대로 해결되지 않았다. 당장 석…
김우정 기자

이광렬 고려대 화학과 교수

김유미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

최성락 경영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