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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아이커’ 먹고 훌쩍 자랐네

종근당건강, 국내 최초 키 성장 기능성 인정 건기식 출시, 경희대 한방병원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 키 성장 효과 입증

  • 김민철 자유기고가 weekly@donga.com

‘아이커’ 먹고 훌쩍 자랐네

“당신 탓이야.”
성장기 아이를 둔 가정에선 자녀의 키로 인해 부부간 한두 번씩 다툼이 있기 마련이다. 엄마는 키가 작은 아빠의 유전인자를 탓하고 아빠는 아이의 편식 습관을 교정하지 않는 엄마의 무관심을 나무란다. 한국인의 평균 키가 갈수록 커지면서 키가 크지 않는 성장기 아이를 둔 부모의 고민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통계청 징병검사 현황에 따르면 2013년 한국 성인 남성의 평균 키는 173.6cm이며, 상대적으로 발육 상태가 우수한 20대와 30대는 평균 키가 175cm를 넘어선다.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2014년 한국 성인 남성의 평균 키는 173.4cm, 성인 여성의 평균 키는 160.7cm. 문제는 청소년의 키 기대치가 평균 키를 훨씬 상회한다는 점이다.
한국갤럽이 온라인을 통해 어머니 300명을 대상으로 ‘키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상적인 자녀의 키는 남자가 평균 180.3cm, 여자가 평균 167.3cm인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강남을지병원 청소년성장학습발달센터가 학부모 4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희망하는 자녀의 성인 키는 남자 평균 180.6cm, 여자 평균 166.7cm로 나타났다. 그리고 이 설문에 답한 부모 10명 가운데 9명은 ‘자녀의 키를 키우기 위한 방법을 시도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런 희망은 청소년 자신도 마찬가지다. 질병관리본부와 국내 한 대학병원의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이 희망하는 키는 남학생 180cm, 여학생 166.5cm이고 조사 대상 청소년 1412명 가운데 83.7%가 자신의 키에 불만족한다는 통계가 나왔다.
이와 관련해 종근당건강(대표 김호곤)은 최근 어린이의 숨겨진 키를 찾아주는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아이커’를 출시했다. ‘아이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어린이 키 성장 기능성을 최초로 인정한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HT042)’을 함유한 제품으로, 15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기능성과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경희대 한방병원은 인체적용시험에서 성장기 아이들 97명에게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을 12주간 섭취하게 한 결과 어린이의 신장(cm), 신장표준편차점수(SDS), 백분위수, 성장단백질이 유의하게 증가하는 것을 확인했다. 성장단백질은 성장인자와 결합한 후 성장판으로 이동해 뼈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활성물질로, 성장을 조절하는 중요한 요인이다.
종근당건강은 ‘아이커’를 우유에 타 먹을 수 있는 딸기맛 분말 형태로 출시했으며,
1일 1포 용법으로 아이들이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종근당건강 ‘아이커’ 브랜드 매니저인 장은영대리는 “아이커는 키 성장에 대한 기능성과 안전성, 복용 편의성, 맛까지 개선한 차별화된 제품”이라며 “검증되지 않

‘아이커’ 먹고 훌쩍 자랐네
은 원료로 신뢰가 떨어진 성장 제품 시장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은 ‘아이커’가 점차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종근당건강 ‘아이커’의 성분 및 효과에 대한 정보는 아이커 공식 인터넷 홈페이지(ike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아이 키 성장에 대한 전문상담은 종근당건강 대표전화(1644-1884)에서 받을 수 있다.






주간동아 2016.02.03 1024호 (p103~103)

김민철 자유기고가 week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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