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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죽지 마, 우린 大한민국이야”

“기죽지 마, 우린 大한민국이야”

“기죽지 마, 우린 大한민국이야”
5000만 붉은 악마의 함성이 남아공까지 닿았다.

운명의 나이지리아전에서 선제골을 내줬지만

이정수 선수의 ‘동방예의지국 슛’으로 동점,

이어진 박주영 선수의 환상적 프리킥 골로

우리는 월드컵 출전 사상 첫 원정 16강에 올랐다.

상대가 누구든 기죽지 말자. 우리는 大한민국이니까.

입력 2010-06-28 10:49:00

  • 사진·출판사진팀 글·박훈상 기자 tigermas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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