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부터 국민 개인별로 가족관계등록부를 갖게 된다.
베이컨(Bacon)
광고를 목적으로 한 스팸메일과 달리, 언론사의 뉴스레터처럼 사용자가 수신을 허락했지만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귀찮은’ e메일을 뜻한다. ‘뉴욕타임스’가 꼽은 2007년 유행한 신조어로, 이 밖에 정보기술(IT) 신조어 중에는 잡다한 e메일들이 쌓이면 읽어보지 않고 삭제한다는 뜻의 e메일 파산선고, e메일 뱅크럽시(e-mail bankruptcy)도 있다.
가족관계등록부 外
입력2008-01-02 12:10:00

2008년부터 국민 개인별로 가족관계등록부를 갖게 된다.
![[영상] 폴로 티 3000원… <br>고물가 시대 생활용품 경매로 싸게](https://dimg.donga.com/a/570/380/95/1/ugc/CDB/WEEKLY/Article/69/ae/a9/14/69aea9141beaa0a0a0a.png)
“혼방 목 폴로 티 4000원. 살 사람 없어? 3000원. 앞자리에 빨간 옷 입은 엄마, 이 옷감 한번 만져봐. 좋지?”
3월 2일 오후 12시 경기 용인시 처인구 만물도깨비경매장. 경매사가 물건 가격을 낮춰 부르자 여기저기서 손이 번쩍 올라왔다. 이날 비가 오는 궂은 날씨임에도 경매 시작 1시간 만에 차량 70대가량을 수용하는 주차장이 가득 찼고, 의자 380개가 놓인 경매장 내부는 빈 좌석이 20개 정도밖에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으로 북적였다.
용인=임경진 기자

임경진 기자

강석기 과학칼럼니스트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