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시민공원 이촌지구 잔디공원에는 아직 그늘막 설치가 허용되지 않아 시민들은 주로 돗자리와 캠핑용 의자를 갖다놓고 봄날 소풍을 즐겼다.

휴식을 취하는 자전거 라이더들.

한강시민공원 편의점이 모처럼 이용객들로 붐볐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산책하는 가족.

한강의 최고 간식인 ‘끓인 라면’을 들고 가는 부자.
한강에서 실천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사진·글 홍중식 기자 free7402@donga.com
입력2020-03-23 14:37:56

한강시민공원 이촌지구 잔디공원에는 아직 그늘막 설치가 허용되지 않아 시민들은 주로 돗자리와 캠핑용 의자를 갖다놓고 봄날 소풍을 즐겼다.

휴식을 취하는 자전거 라이더들.

한강시민공원 편의점이 모처럼 이용객들로 붐볐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산책하는 가족.

한강의 최고 간식인 ‘끓인 라면’을 들고 가는 부자.
![[영상] “달러 수급 불균형 더 심화… <br>대비 안 하면 자신만 손해”](https://dimg.donga.com/a/570/380/95/1/ugc/CDB/WEEKLY/Article/69/52/0d/26/69520d26165ea0a0a0a.png)
“내년 원/달러 환율은 1500원까진 쉽게 가고, 1600원에 이를 가능성도 있다. ‘환율이 그렇게 오를 리 없다’ 혹은 반대로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 때 보니 그 정도 환율이 되면 한국 경제 자체가 망한다’는 양극단의 생…
김우정 기자

안영배 미국 캐롤라인대 철학과 교수(풍수학 박사)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미묘 대중음악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