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쓴소리’ 검사도 떠난다니, ‘자화자찬’ 더 심하겠네
기획·제작 한여진 기자 자료출처 뉴스1
입력2020-08-10 13:21:16



특수부대는 적지 한복판에서 압도적인 병력 및 화력 열세를 극복하고 임무를 수행한다. 고립된 채 작전을 펴야 하므로 일반 보병보다 훨씬 무거운 군장을 메고 더 빠른 속도로 뛰어다녀야 한다. 며칠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윤채원 기자

황윤태 빌리브동물병원 대표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