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굳이 꼽자면 정의 편이다.
정의는 부자 편인가, 서민 편인가.
어려운 물음 앞에 놓였던 헌법재판소가 11월13일 답을 내놓았다.
폐지 되지 않았지만 기능은 거의 상실한 종합부동산세. 부자와 서민, 이긴 자는 누구일까.
종합부동산세 누가 이겼나
글·강지남 기자 layra@donga.com /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입력2008-11-20 13:32:00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새해 첫날 당에서 전격 제명됐다.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강 의원 측이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 원을 받았고, 이를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묵인한 의혹이 담긴 녹취가…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송화선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