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조회사 프리드라이프 인수를 발표한 웅진 로고. 웅진 제공

임경진 기자
zzin@donga.com
안녕하세요. 임경진 기자입니다. 부지런히 듣고 쓰겠습니다.
“원전 르네상스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외국인·기관 순매수 1위
“고려아연 사상 최대 영업이익 예상… 목표가 201만 원”
웅진, ‘상조 1위’ 프리드라이프 8830억 원에 인수

상조회사 프리드라이프 인수를 발표한 웅진 로고. 웅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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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르네상스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외국인·기관 순매수 1위
“고려아연 사상 최대 영업이익 예상… 목표가 201만 원”

“금과 은 가격은 수요-공급 구조, 산업 수요, 지정학적 리스크, 통화정책, 투기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결정된다. 최근엔 투기적 수요가 붙어 1년 만에 4배 가까이 뛰었다.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 조정 폭이 큰 것이 당연…
윤채원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대한검역학회 회장)

김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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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