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12월 20일 새벽, 전북 김제 벽골제에 설치한 쌍룡 사이로 해가 떠오른다. 벽골제에선 가뭄 및 홍수를 주재하는 수호신인 벽골룡과 흑룡에 얽힌 쌍룡 전설이 전해진다.
여의주를 문 채 하늘로 비상합니다.
2012년 임진년(壬辰年)은 60년 만에 돌아오는 흑룡(黑龍)의 해.
오랫동안 물속에 잠겨 있던 용이 승천하는 것처럼,
올 한 해는 모두 일신(日新)해 소원성취하길 바랍니다.
흑룡처럼 날아오릅시다
사진·현일수 기자 photo001@donga.com 글·손영일 기자 scud2007@donga.com
입력2012-01-02 09:08:00

2011년 12월 20일 새벽, 전북 김제 벽골제에 설치한 쌍룡 사이로 해가 떠오른다. 벽골제에선 가뭄 및 홍수를 주재하는 수호신인 벽골룡과 흑룡에 얽힌 쌍룡 전설이 전해진다.

이스라엘은 3월 18일(이하 현지 시간) 전투기를 동원해 이란의 최대 규모 천연가스 매장지인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과 이곳의 가스를 처리하는 남서부 해안가에 있는 아살루예의 정제시설을 미사일로 공습했다. 이 공격으로 사우스 파르스 가…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윤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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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원 기자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