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8일 한양대 올림픽체육관 앞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이 ‘2011학년도 정시모집 대입설명회’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며칠째 몸을 동그랗게 말고 이불 아래 웅크린 나를 어머니가 일으켜 세웁니다.
“살다 보면 좋은 일 나쁜 일 번갈아 찾아온다. 나쁜 일은 마주보고 해결하면 그만이다.”
가슴에 맺힌 불덩어리가 꿈틀합니다.
오랜만의 외출, 때마침 함박눈 내리는 하늘이 눈물나게 아름답습니다.
스무 살, 당찬 첫걸음을 그렇게 시작합니다.
힘내라 청춘아, 눈처럼 그렇게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 · 이설 기자 snow@donga.com
입력2010-12-13 09:07:00

12월 8일 한양대 올림픽체육관 앞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이 ‘2011학년도 정시모집 대입설명회’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이란 원유 매장량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다. 3월 기준 2080억 배럴로 세계 매장 원유의 12%, 중동 매장 원유의 24%를 보유하고 있다. 이란보다 원유 매장량이 많은 나라는 전 세계에 베네수엘라(3030억 배럴)와 사우디아라…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유미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