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동아 747

2010.07.26

와! 시원한 ‘얼음세상’이다

  •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김유림 기자 rim@donga.com

    입력2010-07-26 12: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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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시원한 ‘얼음세상’이다

    7월 17일 서울 종로구 화동 아이스갤러리에서 .

    전국 최고기온 35.9℃.

    말만 들어도 땀띠가 납니다.

    하루 종일 마룻바닥에 누워

    팔랑팔랑 손부채도 소용없습니다.

    “우리, 시원한 나라로 여행 갈까?”



    엄마 따라 나서니

    에펠탑도, 자유의 여신상도

    모두모두 얼음입니다.

    ‘하악, 하악’ 하얀 입김이 무서워

    여름이 도망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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