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상급식 주민투표 관련 주장을 담은 현수막이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 걸려 있다. 투표일은 8월 24일.
비정하다느니 망국적이라느니, 다툰다. 보수와 진보가 각각 내놓은 혹할 만한
수사(修辭) 뒤에 똬리 튼 이해득실, 야망을 사람들은 안다.
서울시민은 자기만 옳다고 외치는 정치 세력 가운데 어느 쪽을 선택할까.
당신의 밥값 선택은?
사진·이기욱 기자 p35mm@donga.com 글·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입력2011-08-12 17:59:00

무상급식 주민투표 관련 주장을 담은 현수막이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 걸려 있다. 투표일은 8월 24일.

코스피가 종가 5100을 돌파하며 역대급 상승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증권사들은 연간 코스피 상단을 상향 조정하면서 장밋빛 전망을 내놓고 있다. 전문가 사이에서는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영업이익 증가 기대에 비해 여전히 한국 증시가…
문영훈 기자

조진혁 자유기고가

최성락 경영학 박사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