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상급식 주민투표 관련 주장을 담은 현수막이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 걸려 있다. 투표일은 8월 24일.
비정하다느니 망국적이라느니, 다툰다. 보수와 진보가 각각 내놓은 혹할 만한
수사(修辭) 뒤에 똬리 튼 이해득실, 야망을 사람들은 안다.
서울시민은 자기만 옳다고 외치는 정치 세력 가운데 어느 쪽을 선택할까.
당신의 밥값 선택은?
사진·이기욱 기자 p35mm@donga.com 글·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입력2011-08-12 17:59:00

무상급식 주민투표 관련 주장을 담은 현수막이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 걸려 있다. 투표일은 8월 24일.

“2022년 조진희 당시 서울 동작구의회 부의장의 법인카드를 누가 썼는지 여부는 경찰이 강제수사 없이도 파악할 수 있는 단순한 사안이라고 본다. 조 전 부의장은 동작구 식당들에서 자신의 업무용 법인카드가 결제됐을 당시 구의회에 참석…
김우정 기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