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을 지나는 양재천변에 봄을 맞아 벚꽃과 개나리가 만개했다.
Canon Eos-1DX, ISO400, F8, T-1/500Sec, 렌즈 70-200mm
봄을 마중하다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입력2016-04-11 11: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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