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non EOS-1DX, ISO800, F8, T-1/250Sec, 렌즈70-200mm
위기의 민주노총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입력2015-12-15 10:47:35


“오세훈 후보가 역전할 가능성이요? 그런 일은 없을 거에요. 오 후보는 선을 그었지만, 국민의힘 지도부가 여권의 ‘내란 심판 선거’ 프레임을 자초한 측면이 큽니다. 이런 전체 판세를 오 후보의 개인기만으로 극복하기는 쉽지 않죠.”
김우정 기자

김우정 기자

윤채원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