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거진동아에서는 예전부터 그런 이승기의 행보에 주목해 왔는데요. 사진기자들의 외장하드를 뒤적이다 2011년에 찍은 사진을 찾아냈어요. 바쁜 와중에도 놓치지 않고 카메라와 아이컨택을 하는 모습은 7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했습니다. 제대 후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촬영으로 바쁜 이승기. 얼마 전 ‘집사부일체’ 기자간담회에 늠름하게 등장한 모습부터 7년 전 20대의 앳된 모습까지 비교해 보세요.







파일명: 손오공_이승기와_심쿵_아이컨택.JPG
구희언 기자 hawkeye@donga.com 사진 조영철 기자, 박정우 프리랜서
입력2018-01-16 16:41:45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를 둘러싼 의혹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말 전 보좌진 제보로 시작된 고발은 김 전 원내대표의 가족 관련 의혹으로 번진 데 이어, 강선우 의원과 전직 동작구의원 등이 연루된 공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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