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거진동아에서는 예전부터 그런 이승기의 행보에 주목해 왔는데요. 사진기자들의 외장하드를 뒤적이다 2011년에 찍은 사진을 찾아냈어요. 바쁜 와중에도 놓치지 않고 카메라와 아이컨택을 하는 모습은 7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했습니다. 제대 후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촬영으로 바쁜 이승기. 얼마 전 ‘집사부일체’ 기자간담회에 늠름하게 등장한 모습부터 7년 전 20대의 앳된 모습까지 비교해 보세요.







파일명: 손오공_이승기와_심쿵_아이컨택.JPG
구희언 기자 hawkeye@donga.com 사진 조영철 기자, 박정우 프리랜서
입력2018-01-16 16:41:45









“40년 반도체 연구 인생에서 처음 보는 일이다. 빅테크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경쟁으로 공급 부족은 적어도 2028년까지 이어질 테고, 피지컬 AI 양산이 계획대로 이뤄져 추가 수요가 발생한다면 공급자가 가격을 결정하는 상황…
문영훈 기자

문영훈 기자

재이 여행작가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