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거진동아에서는 예전부터 그런 이승기의 행보에 주목해 왔는데요. 사진기자들의 외장하드를 뒤적이다 2011년에 찍은 사진을 찾아냈어요. 바쁜 와중에도 놓치지 않고 카메라와 아이컨택을 하는 모습은 7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했습니다. 제대 후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촬영으로 바쁜 이승기. 얼마 전 ‘집사부일체’ 기자간담회에 늠름하게 등장한 모습부터 7년 전 20대의 앳된 모습까지 비교해 보세요.







파일명: 손오공_이승기와_심쿵_아이컨택.JPG
구희언 기자 hawkeye@donga.com 사진 조영철 기자, 박정우 프리랜서
입력2018-01-16 16:41:45









삼성전자 노사협상이 5월 20일 정부의 2차 사후조정 절차에서도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결렬되면서 노조는 예고한 대로 21일 총파업을 선언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직접 주재하는 막바지 노사 자율교섭까지 수포로 돌아갈 경우 정부…
문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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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