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1월 11일 서울 종로구 중부수도사업소 효자가압장에 지난밤 추위를 이기지 못하고 깨져 수거해온 수도 계량기가 수북이 쌓여 있다. 유리 파편들 사이로 모질고 힘든 세상사가 언뜻언뜻 비친다.
한파 · 동파 · 세파
박해윤 Land6@donga.com
입력2018-01-16 13:29:20


이란이 보유한 기뢰가 미국과의 전쟁에서 가장 치명적인 무기가 되고 있다. 기뢰는 선박을 파괴하거나 항로를 마비시킬 목적으로 소형 선박이 2~3개씩 설치하는데, 넓은 바다보다 좁은 해협에서 훨씬 위협적이다. 기뢰는 1개당 최저 150…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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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원 기자

문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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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