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1월 11일 서울 종로구 중부수도사업소 효자가압장에 지난밤 추위를 이기지 못하고 깨져 수거해온 수도 계량기가 수북이 쌓여 있다. 유리 파편들 사이로 모질고 힘든 세상사가 언뜻언뜻 비친다.
한파 · 동파 · 세파
박해윤 Land6@donga.com
입력2018-01-16 13:29:20


이번 주 국내 증시는 ‘역대 최고’의 연속이었다. 4월 20일 6213.92로 출발한 코스피는 21~23일 3일 연속 장중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23일에는 한때 6557.76까지 올라 역대 최초로 장중 65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임경진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문영훈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