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1월 11일 서울 종로구 중부수도사업소 효자가압장에 지난밤 추위를 이기지 못하고 깨져 수거해온 수도 계량기가 수북이 쌓여 있다. 유리 파편들 사이로 모질고 힘든 세상사가 언뜻언뜻 비친다.
한파 · 동파 · 세파
박해윤 Land6@donga.com
입력2018-01-16 13:29:20


5월 15일 오전 사상 첫 8000 고지에 오른 코스피는 오후 들어 5% 이상 급락해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 호가 효력 일시 정지)가 발동되는 등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였다. 결국 전 거래일 대비 6.12% 하락한 7493.18…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종원 광주과학기술원(GIST) AI대학원 원장

강석기 과학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