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5년간 도심 교통을 담당했던 국내 최초 고가도로가 서서히 역사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Canon EOS-5D Mark Ⅲ, ISO 800, F9, T-1/25Sec, 렌즈 8-15mm
굿바이! 아현고가도로
조영철 기자 korea@donga.com
입력2014-02-07 17:34:00


12·3 계엄 이후 대통령경호처를 동원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 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심보다 형량이 2년 더 늘어났다.
이한경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한여진 주간동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